AI 실시간 감지
현장 PC의 뷰어가 카메라 영상을 분석해 위험 상황을 찾아냅니다. 사람이 화면을 계속 지켜볼 필요가 없습니다.
AI CCTV 위험 감지 · 알림 플랫폼
CCTV 영상에서 AI가 위험 상황을 감지하면, 현장 사진과 함께 담당자 휴대폰으로 즉시 알립니다. 영상과 기록은 기관 안의 서버에만 남습니다.
감지부터 알림, 기록, 관리까지 하나로 이어집니다.
현장 PC의 뷰어가 카메라 영상을 분석해 위험 상황을 찾아냅니다. 사람이 화면을 계속 지켜볼 필요가 없습니다.
1차 감지 결과를 한 번 더 판정하고, 판정과 근거를 알림에 함께 담습니다. 담당자는 중요한 알림부터 봅니다.
감지 순간의 사진이 첨부된 푸시 알림이 담당자 휴대폰으로 갑니다. 지난 알림의 사진도 앱에서 다시 볼 수 있습니다.
팀 단위 알림 방에 알림을 전달하고 대화로 대응을 맞춥니다. 방은 코드와 PIN으로 참여를 관리합니다.
알람 이력 검색과 통계, 사용자 계정 발급, 권한과 소속 현장 관리를 웹에서 처리합니다.
현장마다 사진 보관 기간과 공개 범위를 정합니다. 기간이 지난 사진은 자동으로 지워집니다.
현장 PC의 AEGIS 뷰어가 연결된 CCTV 영상을 분석합니다.
감지 결과와 사진이 기관 서버로 전송되어 판정과 함께 기록됩니다.
담당자 휴대폰과 알림 방으로 사진이 담긴 알림이 즉시 전달됩니다.
관리자는 콘솔에서 이력과 통계를 확인하고 계정과 현장을 관리합니다.
외부 클라우드 없이 기관 PC 한 대에서 전체 서버가 동작합니다.
기관에서 발급받은 계정으로 AEGIS 알림 앱에 로그인하세요. 계정은 기관 관리자가 발급합니다.